런치패드를 유저모드로 사용해 봅시다. Launchpad

사실 이 포스팅은 개인이 공부한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 강하기 때문에 자세하게 설명이 안될 수도 있음.


아참, 사진에서 빠뜨린 내용이 있는데,
샘플을 사용하기 전에는 asd로 끝나는 확장자 파일이 존재 하지 않지만,
드럼 랙에 한번 옮기게 되면 그 즉시 asd파일이 생성된다.
아마도 샘플이 사용된 기록을 남기는 파일 같은데, 같은 샘플을 여러군데 사용하게 되면 오류가 날 것 같아 보이므로
프로젝트마다 샘플을 만들어서 따로 관리하는게 나을듯 싶다.
물론 아직 테스트는 안 해 보았지만, 기본적으로 프로젝트를 만들게 되면 프로젝트 파일 내에 샘플을 보관하는게 통상 깔끔하기 때문에(그리고 공유의 목적에 있어서도 좋다.) 이런식의 운용이 참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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